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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가 평평하다는 증거들
    음모론 모음 2019. 6. 18. 14:29

     

     

    언제인지 정확한 기억은 없는데 2018년 이었던것 같다. 그때 처음으로 "지구는 평평하다 구체가 아니다."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매우 쇼킹한 내용이었다. 지금까지 내가 알고 있던 과학적 상식에 반대되는 말이었다. 그래서 호기심에 그 내용 을 살펴보기 시작했다. 평평한 지구의 개념은 아주 오래전 고대인들이나 생각했던 말을 과학이 날로 발전하는 현시대에

    이 무슨 근거로 저런 말들을 하는걸까 매우 궁금했다. 아래는 평평한 지구의 증거들 중 수평선에 관한 내용이다.

     

    바다에서 찍은 수평선

    1) 수평선/지평선은 언제나 고도에 상관없이 관측자 주위에서 완벽하게 360도로 나타난다. 20마일 이상의 높이에서의 모든 아마추어 열기구, 로켓, 비행기와 드론의 척도는, 수평선/지평선이 완벽하게 평평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오직 나사와 다른 조직 "우주 협회들" 만이 그들의 거짓 CGI 사진들/비디오들을 통해 굴곡을 보여준다.

     

     

    2) 수평선/지평선은 고도가 높아짐에 따라, 언제나 관측자의 눈 높이로 올라오기 때문에, 당신은 수평선/지평선을 보기 위해 아래를 내려다볼 필요가 결코 없다. 만약 지구가 구형체라는 것이 사실이라면, 아무리 크다 할지라도, 당신이 올라감에 따라, 수평선/지평선은 고정된 채로 있으려 할 것이며 관측자 / 카메라는 그것을 보기 위해 더욱더 각도를 아래로 기울여야 할 것이다.

     

     

    3) 물의 자연 물리 법칙은 수평을 찾으며 유지하려 한다는 것이다. 만약 지구가 기울어져 있는 거대한 구형체이며, 무한한 공간 속에서 이동하고 있다면, 완전히 평평하고 일관되게 수평인 바다의 표면이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지구는 사실 넓게 뻗은 평평한 평면이기 때문에, 수평을 찾으며 유지하려고 하는 액체의 기초적인, 이 물리적 성질이 경험과도 그리고 상식과도 일치된다.

     

    미시시피 강

     

    4) 강은 지구 위에서 동시에 동서남북 그리고 다른 모든 중간 방향을 포함하여, 가장 쉬운 코스를 찾으며 해수면으로 흘러 내려간다. 만약 지구가 정말로 돌고 있는 구형체라면, 이러한 많은 강들이 위로 흘러야 되는, 불가능한 경우를 필요로 한다. 예를 들어, 그 길이가 3000마일인 미시시피 강은 멕시코 만에 도착하기 전에 11마일을 위로 흘러야 할 것이다.

     

    나일강은 북쪽으로 4000마일 이상 흐르고 있다

     

    5) 나일강의 한 부분은 천 마일 동안 단지 1피트의 하강만 지닌 채 흐른다. 서 아프리카의 콩고 강의 부분들은, 구체-지구가 주장하는 경사와 움직임에 따른다면, 때로는 위로 흐르고 때로는 아래로 흘러야 할 것이다.  파라과이 파라나 강이나 다른 긴 강들도 마찬가지다.

     

     

    6) 나사와 현대 천문학이 주장하는 대로, 만약 지구가 원주 25,000마일의 구형체라면,  구형체의 삼각법은 모든 물의 표면이 제곱 마일 당 8인치씩 아래로 기울어져야만 한다. 이것은, 물 표면 6마일을 지나면, 지구가 중심점으로부터 양쪽 끝으로 6피트 내려가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이러한 실험들이 행해질 때마다, 물 표면은 언제나 완벽하게 수평임이 입증되어 왔다.

     

    시카고 시는 50마일 떨어진 거리에서도 볼수 있다.

     

    7) 연구가들, 공학자들과 건축가들은 그들의 프로젝트에 있어 지구에 곡률이 있다는 추정 요인을 전혀 반영할 필요가 없다. 운하, 철도, 다리와 터널 등의 경우도 언제나 수평으로 구획되며 놓여지고, 종종 수백 마일 이상의 거리도 어떠한 곡률도 허용치 않는다. 

     

    지구 곡률과 수평선

     

    8) 지중해와 홍해를 연결하는 수에즈 운하는 두 바다 사이에 해수의 중단 없는 연속성을 만드는 어떠한 장치들 없이 100마일의 거리에 달한다. 그러나 그것이 건축될 때, 지구의 추정 곡률이 고려되지 않았으며, 단순히 해수면 아래로 수평 기준선 26피트를 따라 팠을 뿐이다. 이쪽 바다에서 저쪽 바다로 몇 개의 호수들을 통과하며, 기준선과 해수면이 100 마일 이상 완벽하게 평행을 이루며 흐른다.

     

    수에즈 운하

     

    9) 엔지니어, W. 윈클러는 지구의 추정 곡률에 관하여 Earth Review에서 공개적으로 말했다. "다년간 엔지니어로서, 나는 이 터무니없는 허용이 오직 학교의 책들에서나 허락되는 것을 보았다. 어떤 엔지니어도 그런 종류의 어떠한 것도 허용하려고 꿈꾸지 않을 것이다. 나는 수 마일의 철도들과 더 긴 운하들을 많이 진행해 왔지만, 그런 허용은 생각조차 하지 않았고, 실제로 적용하지 않았다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다. 곡률에 대한 이러한 허용은, 운하의 1마일당 8인치이며, 제곱 마일당 비율로 증가한다. 배가 운행할 수 있는 30마일의 작은 운하라고 했을 때, 위의 규칙을 따랐을 경우 600피트의 곡률 허용이 생길 것이다. 생각해보라. 그리고 부디 엔지니어들이 그렇게 심한 바보가 아님을 믿으라. 당치도 않은 일이다. 

    우리는 더 이상 30 마일 길이의 철도나 운하를 위해 600피트 허용을 생각지 않는다. 쓸데없는 일을 위해 우리의 시간을 소비하지 않는다.

     

    벤드포드 운하에서의 지구 곡률 실험

     

    10) 런던과 북서부간 철도는 런던과 리버풀 사이에 180 마일의 직선 구간을 형성한다. 그 철길의 가장 높은 지점은, 그 중간의 버밍햄 역으로서, 해발 240 피트에 불과하다. 만약 지구가 실제로 둥근 구형체라면, 제곱 마일당 8인치씩 굴곡이 있어야 하며, 180 마일의 철도는 아치형을 이루며 그 중심 지점 버밍햄을 런던과 리버풀보다 1 마일, 즉 5,400 피트 위에 있는 것으로 만들 것이다.

     

    철도, 다리 건설에 곡률은 사용하지 않는다.

     

    11) 버밍햄 주간 머큐리에서 30세의 측량 기사이자 엔지니어인 한 사람이 공표했다, "나는 토목 공학의 이론과 실제에 능통한 사람이다. 편견이 매우 심한 우리의 교수들은 규정된 규칙들에 따라 측량 이론을 설명하지만, 실제적인 측량에서 그러한 이론적 방법들이 쓸모없다는 것은 우리들 사이에 매우 잘 알려져 있다. 우리의 모든 기관차들은 평평하고 평행하다고 간주되는 곳 위를 달리도록 설계된다. 물론, 여기저기에 부분적인 경사들과 증감들은 있으나, 그것들은 언제나 정확하게 파악되며 세심하게 횡단된다. 제곱 1 마일당 8인치씩 증가하는 곳에서는 어떤 엔진도 견뎌낼 수 없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렇게 만들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에 걸친 모든 역들 마다, 비교적 동일한 고도에 그 정거장들이 있다고 우리는 말할 수 있다. 잉글랜드의 동부 해안과 서부 해안의 거리는 300 마일이다. 만약 제시된 대로 규정된 곡률이 사실이라면, 럭비나 워윅의 중심 역들이 두 말단으로부터의 코드보다 3 마일 높은 곳 근처에 있어야 할 것이다. 만약 그런 경우라면, 그 나라 안에 있는 어떤 운전사나 화부도 열차를 담당하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구형체와 같은 곡선들을 기차들이 운행한다는 그런 모험적인 이론들을 믿으라고 진지하게 말하는 지도자들을 우리는 비웃을 뿐이다. 가로로 휘어져 있는 철도는 분명 위험한 것이며, 수직으로 휘어져 있는 철도들은, 그렇게 되는 것이 물리적으로 가능하지도 않거니와, 우리의 철도 차량들에게 천 배는 더 위험할 것이다.”

     

    12) 맨체스터 상선 운하사는 Earth Review에서 공표했다, “철도와 운하 건설에 있어 모든 고도들이 명목상 수평선인 기준선으로 언급되는 것이 관례적이며 모든 부분들에서 그렇게 보여진다. 공공 업무들을 설계하는 데 있어서 실질적으로는 지구의 곡률을 허용하지 않는다."

     

    13) M. M. 비오트와 아라고에 의한 프랑스인들의 19세기 실험에서, 훌륭한 리플렉터를 지닌 성능 좋은 램프가 스페인에 있는 데시에르토 라 팔마의 정상에 놓여졌으며, 이비사 섬의 캠프레이로부터 모든 방향에서 관측되었다. 그 두 지점의 해발이 동일하며 그 거리는 거의 100 마일에 달하기 때문에, 만약 지구가 원주 25,000 마일의 구체라면, 그 빛은 6600피트, 즉 1.25 마일 이상, 가시선 아래 있어야 한다!

     

     

    지구는 평평하다

    영화 메트릭스 처럼 우리가 사는 세상은 진실이 아닌 거짓이었다. 그 논쟁의 중심에 평평한 지구가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 들었을 때는 매우 충격적 이었습니다. 지구는 평평하다 여러분은 우리가 사는 지구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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